해외 바이어 발굴의 핵심은 ‘리드 수’가 아니라 ‘리드의 품질’

실제 B2B 글로벌 세일즈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확이되는 문제는 리드 부족이 아니라 '좋은 리드' 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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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 2025
해외 바이어 발굴의 핵심은 ‘리드 수’가 아니라 ‘리드의 품질’

B2B 리드 발굴 과정에서 겪는 문제들

좋은 리드 부족이 해외 영업 성과를 가르고 있다
지난 글에서는 “세일즈 시스템 부재가 아웃바운드를 실패하게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연장선에서, 해외 영업팀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 한 가지를 짚어보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팀은 “리드를 더 많이 만들면 성과도 좋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실제 글로벌 세일즈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문제는 리드 부족이 아니라 ‘좋은 리드’ 부족입니다.
실제로는 구매 의도도 낮고, 결정권도 없고, 협상력도 없는 나쁜 리드에 시간을 낭비하며 어려움을 겪습니다.
반대로 좋은 리드는 많지 않더라도 계약 성사율이 3~4배 이상 높습니다.
아웃컴에서 실제로 확인한 데이터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 나쁜 리드 50명 → 계약 1~2건 (2~4%)
  • 좋은 리드 10명 → 계약 3~4건 (30~40%)
같은 시간, 같은 리소스를 투입해도 결과는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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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의 질이 성과를 결정하는 이유

또한, 많은 영업팀은 여전히 ‘볼륨 중심’ 사고에 머물러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개의 콜드 이메일을 보내 20개의 답장을 받고 그중 1~2건이 성사되기를 기대하죠.
하지만 승리하는 팀은 완전히 다른 방식을 선택합니다.
아웃컴에서 확인한 실제 성사율은 매우 명확합니다.
  • 100명에게 무작위 발송 → 2건 성사 (2%)
  • 25명에게 정교한 타겟팅 발송 → 4건 성사 (16%)
같은 노력으로 8배의 성과 차이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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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 발굴은 ‘리드의 질’에서 시작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리드 생성 시스템이 ‘양’에 초점을 두고 있어서 무작위 이메일·리스트·플랫폼이 넘쳐나는 반면, 품질은 고려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해외 영업은 언어, 물류, 일정, 규정,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요소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고비용·고난도 구조입니다.
따라서 나쁜 리드 열 개보다, 좋은 리드 한 개가 훨씬 더 큰 가치를 만듭니다.
리드의 수보다, 리드의 적합성(Fit)이 해외 영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이유입니다.

Outcome이 제공하는 AI SDR 기반 GTM 시스템

Outcome은 단순한 리드 발굴 툴이 아니라 AI SDR 기반의 GTM Engineering 시스템을 통해 해외 영업팀이 좋은 리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나쁜 리드 자동 제거
  • ICP(이상적 고객 프로필)에 맞는 고품질 리드 선별
  • 성사 가능성이 높은 바이어만 우선 노출
  • 아웃바운드 메시지와 전환 구조 자동화
 
그 결과, 해외 영업팀은 “양 중심의 비효율”에서 벗어나 예측 가능한 매출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리드를 늘리기 전에 리드의 질을 먼저 점검하세요.
 
그리고 그 과정을 자동화하는 시스템.
이것이 Outcome이 함께 만드는 해외 영업의 새로운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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