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메일이나 아웃리치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리드 필터링 지표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실제로 리드 타겟팅만 제대로 정리해도 이메일 오픈율은 2~3배까지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시지를 바꾸기 전에, 먼저 데이터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웹 리서치나 Perplexity, GPT를 활용해 DB를 직접 수집하는 방법도 있지만,
보다 안정적인 방식은 LinkedIn Sales Navigator와 Clay 조합으로
기본 데이터 셋을 만들고, 이후 Prospeo.io와 같은 종합 리드 제네레이션 툴을
활용해 필터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정리한 지표들은 실제 실무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항목들로,
Clay와 Prospeo.io에서 자주 사용하는 필터 기준만 모았습니다.
단순히 리드 수를 늘리는 목적이 아니라,
연락할 가치가 있는 리드만 남기기 위한 기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대량의 아웃바운드 이메일을 발송하기 전 이 지표들을 한 번만 점검해도, 스팸함으로 들어가는 이메일 비율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도메인 평판 관리와 이후 아웃리치 성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각 조직마다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아웃바운드를 시작하기 전, 어떤 기준으로 리드를 정리하고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현재 Prospeo.io v2 베타 버전이 공개되어 있으며, 위에서 언급한 데이터 필터링 기능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아웃바운드 전에 리드 품질을 점검해보고 싶다면 한 번 테스트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https://prospe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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