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에서 얻어갈 수 있는 4가지 실전 전략
틱톡샵 개설부터 운영까지 실전 프로세스 습득
글로벌 바이어에게 실제로 통하는 아웃리치 전략 이해
AI 기반 GTM 엔지니어링을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노하우
해외 바이어 미팅 전환율을 높이는 전략적 인사이트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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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7일, <틱톡 샵부터 해외 바이어 매칭까지, 한번에 끝내는 K-뷰티 글로벌 진출 로드맵>을 주제로 아웃컴(OUTCOME) 온라인 웨비나를 열었습니다.
신뢰 가능한 바이어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고 싶은 마케터, 그리고 해외 진출을 고민하지만 시작 방법이 막막했던 뷰티 브랜드 담당자까지 총 모객 500여 명이 참가해주셔서, 웨비나의 열기가 대단했어요.
1부에서는 아웃컴 고상혁 대표가 ‘B2B 광고는 왜 비효율적일까? 리타겟팅으로 광고 효율을 95% 개선한 방법’을 주제로 B2B 광고의 구조적 한계와 Clay Ads 기반의 해결책을 전했고, 2부에서는 아웃컴 뷰티 전담 강채린 매니저가 ‘K-뷰티 브랜드가 3개월 만에 글로벌 바이어 73곳을 뚫어낸 방법’을 주제로 GTM 엔지니어링 실전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 다룬 ‘바로 활용 가능한 전략’은 다음 네 가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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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에서 얻어갈 수 있는 4가지 실전 전략
틱톡샵 개설부터 운영까지 실전 프로세스 습득
글로벌 바이어에게 실제로 통하는 아웃리치 전략 이해
AI 기반 GTM 엔지니어링을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노하우
해외 바이어 미팅 전환율을 높이는 전략적 인사이트 습득
해외 바이어를 어떻게 발굴하고, 첫 미팅까지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면 이번 웨비나 후기를 끝까지 읽어보세요. 생생한 발표 인사이트와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까지 담았습니다.
첫 세션에서는 아웃컴 고상혁 대표가 B2B 광고가 구조적으로 비효율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와, 이를 뒤집은 Clay Ads 기반 정밀 리타겟팅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고상혁 대표는 LinkedIn Korea Top 1 Lead Generation 콘텐츠 리더(FAVIKON 선정)이자 Clay 공식 파트너로,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글로벌 리드 제너레이션을 실행하고 있는 전문가인데요. 이날 발표에서도 실제 활용 계정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며 이야기를 풀어갔어요.
B2B 세일즈는 한 번의 노출로 끝나지 않습니다. 바이어가 실제 대화에 응하기까지는 6단계의 심리 변화를 거쳐야 하거든요.
무관심 → 반복노출 → 인지형성 → 아웃바운드접촉 → 대화수락 → 신뢰형성/협상
6단계를 거쳐야 실제 대화로 이어집니다.
즉, 퍼포먼스 광고는 관심을 만들고, 아웃바운드는 실제 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반복 노출과 장기 설득이 필요한 해외 B2B 시장은 특정 바이어를 집중 공략하는 ABM(Account Based Marketing)으로 진화했습니다.
다만 6Sense, Demandbase 같은 해외 ABM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고비용 구조에, 특정 바이어 단위의 직접 타겟팅에는 한계가 있어 중소 브랜드가 활용하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어요.
또한, Meta 및 Google 중심의 기존 광고 시스템은 B2C 소비자 최적화 구조였죠.
위치, 연령 기반 타겟팅으로는 실제 B2B 바이어를 지정할 수 없죠. 광고는 노출되지만, 우리가 원하는 바이어에게 노출되는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기존 광고 시스템의 한계를 보게 되었어요.
기존 리타겟팅 광고 역시 B2C 구매 구조에 특화되어 있는데요. 발표에서 짚어준 한계는 세 가지였습니다.
웹사이트 방문 이력이 있는 사용자 중심이라, 아직 우리를 모르는 해외 바이어는 애초에 광고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B2B DB는 대부분 회사 이메일 기반이지만, 실제 SNS 플랫폼은 개인 이메일로 가입된 경우가 많아 광고 플랫폼에서 정확한 매칭이 어렵습니다.
정확한 ICP 지정이 어렵다 보니 광고가 실제 구매 의사 결정권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다수 노출되고, B2B 광고 효율은 급격히 낮아집니다.
모르는 바이어는 광고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웹사이트 방문자 중심이며 회사 이메일 기반 DB와 개인 이메일 기반 SNS 간 매칭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결국 문제는 노출량이 아니라, 원하는 바이어에게만 노출하는 것이었어요.
반면, Clay Ads는 Hashed Email(광고 플랫폼에서 특정 사용자를 식별하기 위한 암호화된 디지털 ID) 기반으로 특정 바이어를 직접 타겟하고, LinkedIn & Meta & Google Ads를 통해 반복적으로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실행 과정은 두 단계로 정리할 수 있어요.
1억 개 이상의 글로벌 DB에서 ICP 기준으로 실제 구매 결정에 관여하는 담당자를 직접 선정하고, Waterfall Enrichment 방식으로 광고 플랫폼 매칭이 가능한 Hashed Email을 찾아냅니다. 특정 기업, 직무, 국가, 시그널 기반으로 타겟팅이 가능해지는 거죠.
개인 이메일과 해시 이메일에 이름, 직책, 회사, 국가 등 멀티필드로 검증하는 Contact-level Precision Matching을 통해, 단순 관심사 타겟팅이 아니라 실제 바이어 단위로 광고를 연결합니다.
그 결과 LinkedIn 매칭률 95%, Meta 매칭률 65%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기존 리타겟팅의 매칭률 29.5%와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된 셈이에요.
실제 캠페인 데이터에서 CPR(Cost per Result)은 이전 기간 마케팅 대비 95.38% 감소했습니다.
바이어가 우리 웹사이트를 먼저 방문해야만 시작되는 기존 리타겟팅과 달리, Clay Ads는 전제 조건 없이 내가 원하는 바이어를 직접 선택해서 먼저 찾아가기 때문인데요.
B2B 광고를 Broad Targeting에서 Precision Targeting으로 바꾸는 것, 이것이 1부 발표의 핵심 메시지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정밀 타겟팅 전략을 누가, 어떻게 실행하고 있을까요?
OUTCOME은 글로벌 뷰티기업 DB 28,000개 이상과 누적 고객사 50곳 이상의 경험을 기반으로, 업계 상위 1% 수준인 응답률 3~8%와 ROI 13배를 만들어온 글로벌 리드 제너레이션 파트너입니다.
Clay, Apollo, Lemlist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바이어 발굴부터 미팅 연결까지 전 과정을 대행하고 있는데요. 쉽게 말해, AI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어를 만나는 최 앞 단의 과정을 대신 수행해 주는 팀입니다. 1부에서 소개된 Clay Ads 역시 이 시스템 위에서 작동하는 전략 중 하나였죠.
그렇다면 이 시스템이 실제 K-뷰티 브랜드에 적용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2부에서 그 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아웃컴 뷰티 전담 강채린 매니저가 GTM 엔지니어링 — 데이터와 AI로 설계하는 글로벌 영업 시스템을 주제로 이어갔습니다.
2부에서는 실제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바이어인 월그린스(Walgreens)의 소싱 매니저와 연결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공개했어요.
강채린 매니저는 K-뷰티·소비재 브랜드의 글로벌 바이어 발굴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아웃컴의 Beauty GTM Consultant Leader인데요. 이론이 아니라 실제 캠페인 화면을 하나하나 보여주며 설명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꿀팁이 가득했어요.
K-뷰티는 이미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입증된 산업입니다.
2025년 가장 빠르게 성장한 영역이고, 미국과 동남아 그리고 유럽에서 제품력, 품질, 안전성까지 인정받았으며, 한국 제품에 대한 열광에 가까운 호의까지 있죠. 그런데 모두가 B2C 플랫폼에 집중할 때, 큰 매출 기회는 B2B 바이어에서 나온다는 것이 강채린 매니저의 진단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 브랜드의 해외 진출은 멈춰 있을까요?
기존 방식에는 각각 한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Inbound의 현실적인 한계
• B2C 광고 마케팅: 경쟁을 이기기 위해 높은 비용이 필요합니다.
• 바이어 매칭 플랫폼: 선택받기를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 수출 대행사: 기존 보유한 네트워크에 한계가 있습니다.
• 전시회: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기 쉽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명확합니다. Inbound로는 좋은 고객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Outbound를 통해 좋은 고객을 설득해서 데려와야 합니다.
실제로 아웃컴은 이 방식으로 매장 12,000개 이상을 보유한 미국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 Walgreens의 Health & Wellness 소싱 매니저, LATAM 최대 옴니채널 리테일 그룹 Falabella의 담당자와 직접 연결에 성공했어요.
실제로 글로벌 뷰티 영업의 방식 및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AI 기반 타겟 발굴 기술이 성숙해졌고, LinkedIn이 글로벌 세일즈 허브로 등극했으며, Cold email은 개인화 기반 Outbound로 진화했죠. 이 트렌드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은 것이 바로 GTM(Go-To-Market) 엔지니어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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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엔지니어링 핵심 구조 3단계
누구에게: 지금 소싱이 필요한 바이어 발굴
어떤 말을: 바이어 1명을 위한 AI 초개인화 메시지
어떻게: 이메일·LinkedIn 멀티채널 자동 실행
이 구조가 완성되면 메타 광고비 300만 원 수준의 비용으로 글로벌 B2B 바이어 미팅 10건을 확정할 수 있는 자동 시스템이 만들어집니다.
각 단계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Clay로 105개 이상의 글로벌 DB를 교차 검증해 타겟 기업과 담당자를 발굴합니다.
단순 직함 검색이 아니라 직책,이메일, 최근 활동, 취급 브랜드까지 확인하고 실제 구매 결정에 관여하는 담당자만 정밀 식별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소셜, 채용공고, 뉴스 신호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회사가 취급하는 브랜드를 조사해 초개인화 메시지를 자동 생성합니다.
“Dear Sir / Madam...”으로 시작하는 일반 콜드 이메일은 0.1초 만에 스팸 처리되지만, AI 초개인화 메시지는 열람율 62%, 응답률 3~8%를 기록했어요. 헤드라인4 × 본문5 × PS3 = 60가지 이상 경우의 수로 조합하되, 이름만 바꿔 넣는 개인화가 아닌 ‘관련성’ 있는 메시지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브랜드에 맞춰 상세하게 짜여진 프로세스를 실행합니다.
Smartlead로 이메일을 자동 발송하고 열람 신호를 포착하며, 미답변 바이어는 HeyReach로 LinkedIn 컨택으로 자동 전환합니다. 이 멀티채널 자동 실행 구조로 월 1,000개사를 동시에 접촉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전체 실행은 Target Long List 구축 → Pre-outreach → Warm-up → On-site conversion → Follow-up으로 이어지는 3-4개월의 GTM 모델 타임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해당 기술로 실제 반영 사례가 이어 진행되었습니다. 발표의 하이라이트는 S사 K-뷰티 브랜드의 실제 사례였습니다.
이 브랜드의 Pain-point는 명확했어요. 제품력 검증은 완료했지만 미국 시장 직접 영업 시도에서 실질적 계약은 0건이었고, 바이어 매칭 플랫폼에 등록해도 선택받기를 기다리는 구조였으며, 수십만 명 규모의 기업에서 구매 결정권자를 찾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아웃컴은 이 문제를 4단계로 풀었습니다.
첫번째로 했던 서칭은 바이어 플랫폼(RangeMe)에서 우리 브랜드를 보고 간 기업 정보를 확인하는 거였습니다. 타켓을 지정하기 위함이었죠. 그래서 Clay로 기업을 분석해 구매 결정 담당자를 자동 식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Walgreens H&W 소싱 매니저를 찾아냈어요.
그 후 해당 기업의 최신 뉴스 기사, 채용 공고, 취급 브랜드 등을 조사해 회사 정보를 추가했습니다. 더 상세한 메세지를 위해 학습시킬 자료를 찾아야했습니다. 이 정보를 AI가 학습해 ICP 스코어링으로 적합한 잠재 고객을 선별했어요.
합법적인 연락처 발굴 서비스를 10개 이상 활용해 회사 이메일을 확보했어요. 회사별 학습 정보 기반의 개인화 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집중을 했던 부분은 수신자의 메일 열람 및 클릭 여부에 따라 접근 방식도 차별화했던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메일을 열람했지만 답이 없는 바이어에게는 반복적인 커넥션이 중요했어요. 따라서 LinkedIn 연결 요청을 자동 발송했고, 결국 월그린스 담당자로부터 “Please set up a meeting for us for Friday next week”라는 회신을 받아 미팅이 성사되었습니다!!
그 결과가 정말 놀라웠습니다.
📊 GTM Engineering 결과
타겟 1,906곳 → 접촉 1,629곳 → 미팅 성사 73곳
답변율 5.7% (업계 상위 기준: 1%)
미팅 성사율 3.8% (업계 상위 기준: 0.1%)
이 시스템은 한 번의 성공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동일한 GTM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남미 전역에 적용했습니다.
그랬더니, 칠레의 LATAM 최대 옴니채널 리테일 그룹 Falabella와는 K-Beauty 스킨케어 바이어 미팅 성사 후 입점 협의를 진행 중이고, 브라질의 아시안 뷰티 유통사 Braello와는 파트너십 계약을 확정했으며, 아르헨티나의 90년 업력 유통 채널 Bertoldi와는 국가 단위 확장이 가능한 Top-tier 파트너 계약까지 확정했습니다🎉
“무엇을 파느냐보다 ‘어떻게’ 파느냐의 시대입니다.
Outbound는 선택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기본 구조이며, GTM 엔지니어링을 이해하면 어떤 기업도 6주 안에 글로벌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강채린 매니저가 남긴 메시지로 2부의 순서도 끝을 맺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발표 내용만큼이나 성과도 뚜렷했습니다.
특히 웨비나가 단순한 정보 전달로 끝나지 않고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졌다는 점은, 이날 공유된 전략이 ‘이론’이 아니라 지금 바로 작동하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 였는데요.
참가자들이 남긴 질문들 역시 “우리 브랜드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집중되어 있어, K-뷰티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 니즈가 얼마나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넘어와 있는지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K-뷰티 글로벌 진출을 고민하는 브랜드가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시스템을 갖춰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두 세션은 ‘기다리는 브랜드가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브랜드가 글로벌 바이어를 만난다’는 메시지로 귀결되는데요.
우리 제품에 관심 있는 해외 바이어, 이제 기다리지 마세요.
아웃컴은 전 세계 1억 개 DB로 바이어를 연결해 드립니다.
해외 바이어 발굴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언제든 아웃컴에 문의해 주세요. 글로벌 시장에서도 탄탄한 GTM 시스템으로 브랜드의 성장을 돕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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