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2B 세일즈, 맨땅에 헤딩하고 계신가요?

아직도 리스트 모으고, 템플릿 만들어 발송하고, 답장이 없으면 카피 바꾸고 계신가요?
김지혜's avatar
Feb 11, 2026
미국 B2B 세일즈, 맨땅에 헤딩하고 계신가요?

"미국 바이어 어디서 찾지?"
"세일즈 네비게이터 결제했는데 뭘 해야 하지?"
"콜드메일 보내봤는데 답이 없네…"

한국에서 PMF를 찾은 팀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입니다.

저희 역시 같은 과정을 겪었습니다.

리스트를 모으고, 템플릿을 만들어 발송하고, 답장이 없으면 카피를 바꾸고 다시 보내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메일 문구가 아니었습니다. 바이어를 찾는 방식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미국 바이어는 하루에도 수십 통의 세일즈 메일을 받습니다.
그래서 “누가 보냈는지”보다 “왜 나에게 보냈는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답변은 기대할 수 없으며, 바로 삭제됩니다.

이 지점에서 기준을 바꾸었습니다.

누구에게 보낼지를 고민하기보다,
이미 유사 서비스를 구매했거나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회사를 먼저 찾기 시작했습니다.


유사 서비스 & 구매 가능성 회사 찾기

‘신호 기반 타겟팅’으로 접근 방식을 전환했습니다.

  • 이미 유사한 툴을 사용 중인 회사

  • 최근 특정 기술 스택을 도입한 회사

  • 채용 공고에서 문제를 드러낸 회사

  • 경쟁사 고객사

다만 이러한 작업을 사람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면 스케일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소스 수집부터 조건 필터링, 회사 정보 정제, 개인화 포인트 추출, 초안 메일 생성까지 전 과정을 AI와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묶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GTM 관련 글에 많은 댓글과 DM을 받았는데, 여전히 미국 진출 과정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로펌 임팩터스가 주최하는 「미국 GTM 마스터 클래스」 3회차에서 이러한 내용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GTM 마스터 클래스

해당 프로그램은 5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사 라인업도 탄탄합니다.

  • 스트라이프 안성욱 영업대표

  • 몰로코 공동창업자 박세혁 CIO

  • 해외진출 전문 변호사/변리사

  • 미국 현지 세일즈/GTM 실무자들

단순히 “미국 시장은 이렇게 하세요”라는 방법론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직접 부딪히며 배운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해외 진출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세일즈를 준비 중이거나 바이어 발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1월 17일(토) ~ 2월 27일(금) 동안 신청이 가능합니다.

📌 일시 : 02월 28일(토) 00:00 ~ 03월 28일(토) 00:00


#미국진출 #B2B세일즈 #GTM전략 #해외영업 #바이어발굴

<미국 GTM 마스터 클래스>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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