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vv 뷰티 웨비나 #1. K-뷰티의 B2B 바이어 발굴 성과
저희 아웃컴은 2월에 진행한 Glovv 뷰티 웨비나를 통해 [K-뷰티의 B2B 바이어 발굴방법 및 사례 소개]를 기반으로 뷰티 관련 종사자 분들과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눈에 띄는 성과로 다양한 문의를 접했고,
그 내용을 정리하면서 아티클을 작성해보고자합니다.
어떻게 글로벌 바이어를 발굴하고,
첫 미팅을 연결할 것인가?
글로벌 매출은 이제 더이상 ‘기다리는 방식’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한국 기업들의 질문은 점점 더 구체화 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디에 바이어가 있는가?”를 넘어, “어떻게 먼저 연결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Glovv 뷰티 웨비나에서 이 질문에 대해, B2C가 아닌 해외 수출/파트너십 체결을 희망하는 B2B 기업초기 고객 발굴부터 첫 미팅 형성까지 과정을 다뤄서 분명한 답을 보여드렸습니다.
왜 지금, 다시 아웃바운드인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
1. 해외 바이어를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K-뷰티 산업이야 말로, 2025년 가장 빠르게 성장한 영역이자, 미국&동남아&유럽에서 이미 제품력과 품질,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한국 제품에 대한 열광에 가까운 호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Glovv 뷰티 웨비나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등장한 질문은 명확했습니다. “해외 바이어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자료에서 강조된 시장의 현실은 분명합니다.
특히 K-뷰티, K-콘텐츠, B2B 솔루션처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영역에서는, 기다리는 전략만으로는 기회를 만들 수 없습니다. 좋은 해외 바이어는 먼저 찾아오지 않습니다.
이미 성공한 사례들의 공통점은 포화된 시장에서 남들보다 먼저, 정확하게 접촉했다는 점이었습니다.
2. 기존 B2B 고객 발굴 방식의 한계
전통적인 방식인 광고, 개인 네트워크, 수출 대행사, 전시회는 분명 의미가 있지만 구조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광고는 비용 대비 전환이 낮고, 네트워크는 확장성이 부족하며, 전시회는 단발성 접점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bound만으로는 좋은 고객이 오지 않으며, Outbound를 통해 ‘선별된 고객’을 직접 데려와야 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글로벌 트렌드 : GTM Engineering을 통하여 우리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대상에게만! 정교한 개인화 메시지 발송이 가능해지도록 합니다.
3. 아웃바운드는 콜드메일이 아니라 ‘선점 전략’
아웃바운드는 무작위 콜드메일이 아닙니다.
정확한 타깃, 타이밍, 메시지를 통해 경쟁사보다 먼저 관계를 여는 전략적 행위입니다. 아웃컴은 글로벌 바이어를 먼저 정의하고, 그들이 반응할 수밖에 없는 맥락으로 접근해 실제 미팅과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냈습니다.
지금 글로벌 매출이 나오는 곳은, 아웃바운드를 ‘발송’이 아니라 기회 선점 시스템으로 설계한 기업들입니다.
2월 아웃컴의 퍼포먼스는 분명했습니다.
기다리는 영업이 아니라, 선점하는 아웃바운드가 글로벌 매출을 만듭니다.
#해외바이어발굴 #글로벌진출 #아웃반운드 #GMTEngineering #아웃바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