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아웃리치 전략 : 데이터부터 전환까지 단단하게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고객에게 메시지가 ‘닿게’ 만드는 일입니다.
Dec 08, 2025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고객에게 메시지가 ‘닿게’ 만드는 일입니다.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 리드를 확보했다고 해서 바로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스팸함으로 빠지거나, 반응이 없는 상황은 누구나 겪는 문제죠. 하지만 최근 AI 기반 세일즈 툴을 활용하면 훨씬 적은 노력으로 더 높은 반응률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거절 당하거나, 스팸함에 묻힐까봐 두려우신가요? 이 순서대로 하면, 고객에게 메일/DM이 닿을 확률이 2~3배는 증가합니다.
직접 여러 툴을 테스트하며 정리한 아웃리치 전략을 네 단계로 소개합니다.
최대한 단순화하였으니, 이 자동화 스택을 세일즈/GTM 퍼널에 추가해보세요!
1️⃣ 데이터 기반 정리 진행
아웃바운드의 시작은 이메일을 보내기 전 단계인 리드 정리입니다.
ICP에 맞는 대상인지, 실제 연락 가능한 상태인지, 관심 의도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추천 툴: Prospeo.io, Clay, LeadMagic, LinkedIn Sales Navigator
2️⃣ 도메인 / 인박스 준비
도메인 워밍업 없이 메일을 보내기 시작하면 스팸으로 빠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인박스를 미리 데워두고, AI를 활용해 메시지를 개인화해 사람처럼 보이도록 만들고, 이메일 & LinkedIn & DM 같은 여러 채널을 함께 사용하는 멀티채널 접근 방식을 적용하면 반응률이 최소 1.5~2배 오릅니다.
추천 툴: lemwarm, Instantly.ai, Woodpecker.co
3️⃣ 개인화된 아웃리치 설계
요즘 시장에서는 템플릿 복붙으로는 거의 답장을 받기 어렵습니다. 간단하게라도 리서치를 반영해 메시지를 조정하고 업계나 역할에 맞는 동적 변수를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의 채널로 끝내지 않고 여러 채널을 연결해 시퀀스를 설계해야 효과가 나옵니다.
추천 툴: Twain(맥락 개인화) → HeyReach.io, lemlist, Smartlead
4️⃣ 전환 최적화 시도하기(Conversion)
답장이 오기 시작했다면 빠르게 미팅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럴라면, 바로 미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캘린더 링크를 공유하거나 데모까지 이어지는 장치를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리드가 식기 전에 다음 단계로 연결되는 구조가 있어야 성과가 나옵니다.
추천 툴: HubSpot, Re:catch, Pipedrive
AI 기반 아웃바운드 자동화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① 데이터 → 아웃리치 → 미팅이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질 것
② 큰 전략보다 ‘매일 반복하는 루틴’이 성과를 만든다는 점
- 작은 루틴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데이터 정리 1시간, 아웃바운드 1시간, 인박스 체크 한 번 같은 흐름입니다.
③ 전환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리프레시해 구조를 계속 최적화할 것
- 전환 데이터는 계속 추적하면서 주기적으로 리프레시해야 더 나은 퍼널이 만들어집니다.
이 구조만 잡아도 리드 수가 많지 않아도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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