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K-뷰티 브랜드라면 한 번쯤 이런 순간이 옵니다.
인증도 끝냈고, 현지 파트너도 구했고, 유통 구조도 어느 정도 잡혔는데
정작 제품을 사줄 바이어가 없는 순간.
LadyK는 그 순간을 정면으로 돌파한 팀입니다.
박람회, 코트라, 콜드메일. 다 해본 뒤에,
바이어를 기다리는 걸 멈추고 찾아가는 구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아웃컴의 뷰티 특화 해외 바이어 발굴과 함께요.
LadyK는 Outcome과 함께 이런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박람회·코트라·콜드메일에 더해, 아웃바운드 채널이 하나 더 생겼어요. ✅ 명함만 쌓이던 단계를 넘어, 실거래 가능성 높은 바이어가 연결되기 시작했어요. ✅ 캠페인 시작 2주 만에 인도 남부 대형 유통사와 연결, 샘플과 추가 미팅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 총판 입장에서 "물건만 보내는 본사"가 아니라, 함께 시장을 만드는 HQ로 보이게 됐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정 대표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K-뷰티 브랜드 LadyK를 운영하고 있는 김민정입니다.
저희는 자체 브랜드 화장품을 개발·제조하고 있고요, 해외 수출이 매출의 큰 축입니다. 말레이시아에 현지 법인도 있고, MPRA 인증 대행까지 직접 하고 있어요.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온라인에도 입점해 있습니다.

박람회, 코트라, 콜드메일 다 해봤습니다
올해만 말레이시아 런칭부터 인도 미팅까지, 쉴 틈이 없으시겠어요.
네, 요즘 일정이 좀 빠르게 돌아가고 있어요. (웃음)
사실 해외 영업은 꽤 오래전부터 직접 뛰어왔거든요.
그래서 이런 일정이 낯설진 않죠. 저희는 원래 크게 세 가지를 해왔어요.
첫 번째가 박람회.
코엑스, 킨텍스, 말레이시아 현지까지. 바이어들이 명함을 많이 주고 가거든요. 그걸 정리해서 B2B 제안 메일 보내고, 미팅으로 연결하는 게 루틴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코트라.
말레이시아, 사우디, 미국 등 여러 지역에서 해봤는데요. 결과적으로 효과가 있었던 곳은 말레이시아뿐이었어요. 현지 법인이 있으니까 바로 뛰어갈 수 있었어요. 다른 지역은 밀착감이 부족했고. 솔직히 남일처럼 처리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구글링으로 무역회사 찾아서 제안 메일 보내는 거예요.
근데 결국 같은 벽에 가로막혀요. 한국에서 화장품 만드는 건 사실 어렵지 않아요. 저희 자체 브랜드 엘솔레(L.SOULLE)도 할랄·비건 인증 받고, 말레이시아 선웨이 벨로시티몰까지 런칭했거든요. 근데 거기서 막혔어요. 제품 준비는 됐는데, 실제로 사줄 바이어를 찾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더라고요.

아웃컴은 뜬구름 잡는 게 아니라는 게 바로 보였어요
바이어 찾아준다는 서비스,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왜 아웃컴이었어요?
요즘은 AI라는 말 쓰는 기업이 정말 많잖아요. 근데 아웃컴은 느낌이 달랐어요. 기술을 더 적확하게 쓰는 회사라는 느낌. "이 팀은 영업에 필요한 방식으로 기술을 쓰고 있구나" 그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상황과 딱 맞았어요. 인도, 인도네시아 같은 시장에서 인증, 유통사, 총판까지 이미 확보가 되어 있었거든요. 처음부터 시장을 여는 게 아니라, 이미 준비된 시장 안에서 거래 가능성 높은 바이어를 바로 연결해줄 수 있다면. 결과가 안 날 수가 없겠다 싶었어요.
뜬구름 잡는 영업이 아니라, 실제 거래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겠다고 본 거죠.

콜드메일, 가장 기피하던 일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실제로 쓰시면서, 영업 루틴에서 제일 먼저 달라진 게 뭐였나요?
콜드메일이요. 원래 영업에서도 기피되는 일이었거든요. 기피하면 의지가 떨어지고. 준비가 덜 된 상태로 들어가게 되고. 성과도 당연히 흔들리죠.
아웃컴을 쓰면서 그 과정 자체가 자연스러워졌어요. 업체 탐색하고, 적합도 판단하고, 아웃리치 실행하는 흐름이 체계적으로 잡히니까. 안으로는 현황 보고가 쉬워졌고, 밖으로는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주 만에 인도 남부 대형 유통사와 연결됐어요
인도 총판에서 대표님께 감사 인사를 했다고 들었어요. 보통 반대 아닌가요?
네, 보통 반대잖아요. (웃음)
아웃컴 통해서 캠페인 시작하고, 2주 만에 인도 대형 유통사랑 연결됐어요. 인도 남부에서 유통을 크게 하는 업체예요. 저희 총판이 오래 전부터 닿고 싶어했던 곳인데, 아웃컴이 먼저 잡아준 거예요.
총판에서 저한테 ‘”너무 감사합니다”하고 연락이 왔어요. 그때 "아, 이건 진짜 다르구나" 싶었죠.
지금은 샘플도 오가고 있고. 추가 미팅도 이어지고 있어요. 남부 인도를 어떻게 뚫을지 총판이랑 같이 그림 그리는 중입니다.
근데 이게 리드 하나 생긴 수준이 아니에요. 보통 본사는 총판한테 "인도 매출 얼마야?" 숫자만 물어보거든요. 총판이 어디에 어떻게 파는지까지는 안 들어가요.
지금 저희는 아웃컴이랑 같이 바이어를 찾아서 총판한테 연결해주고 있잖아요. 물건만 보내는 본사가 아니라, 같이 시장을 만드는 본사. 총판 입장에서 저희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달라지죠.

MPRA 인증, 그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MPRA 인증을 직접 다루시니까, 인증 끝나고 막히는 브랜드도 옆에서 보시겠네요
네, 양쪽을 다 봐요. 인증 준비하는 브랜드도, 인증 끝내고 막히는 브랜드도.
말레이시아에 수출하려면 알핀(ALPIN) 등록이 필요해요. 이때 반드시 현지 법인을 통해서만 가능해요. 저희가 지금 화장품, 식품, 건기식, 뷰티디바이스 4개 품목을 하고 있고. 뷰티디바이스는 의료기기라서 별도 인증이 필요합니다.
인증까지는 어떻게든 가요. 돈과 시간을 들이면 되니까.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에요. 인증 끝나면 "이제 바이어를 어디서 찾지?"가 되거든요.
많은 브랜드가 ‘인증 = 해외 진출’이라고 생각하는데, 인증은 입장권이지 경기가 아니에요. 구조가 없으면 인증비만 쓰고 끝나는 거예요.
저희가 아웃컴을 선택한 것도 그 지점이었어요. 인증이랑 인프라는 이미 있으니까요. 바이어를 찾는 구조만 올리면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본 거죠.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고요.

아웃컴이 바꿔준 건 결국 영업의 구조예요
아웃컴이 특히 잘 맞는 기업이 있다면 어디라고 보세요?
국내 소비재 브랜드들에는 전반적으로 잘 맞을 수 있다고 봐요. 화장품, 건기식, 푸드까지. 해외 영업이 필요한 브랜드라면 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이미 시장 준비가 되어 있는 브랜드에게는 더 강력해요. 인증이나 총판이 잡혀 있고, 바이어를 더 정교하게 찾아야 하는 단계라면 아웃컴의 강점이 확실히 살아납니다.
아직 인증도 없고 경험도 없는 상태라면, 인증이 까다롭지 않은 시장에서 먼저 시작하는 게 현실적이죠. 미국, 캐나다, 일본 같은 데서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워낙 다 해보신 분이 하는 말이라 무게가 다를 것 같은데요,
해외 영업에서 제일 중요한 한 가지는 뭘까요?
기다리지 않는 거요. 박람회에서 누가 와주길, 코트라에서 연결해주길, 콜드메일 답장이 오길. 이렇게 기다리면 시간만 가요. 저희도 그랬거든요. 다 해봤는데 결국 능동적으로 찾아가는 구조를 만들지 않으면 뭘 해도 같은 자리예요.
아웃컴을 쓰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해외 영업이 '기다리는 일'에서 '만드는 일'로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큽니다.

📍LadyK는 박람회, 코트라, 콜드메일, 현지 법인 운영까지 직접 해본 팀입니다.
그래서 이 팀이 아웃컴과 만들고 있는 건 단순한 리드 발굴이 아닙니다.
이미 준비된 시장에서, 거래가 될 바이어를 구조적으로 찾는 것.
해외 영업이 기다리는 일에서 만드는 일로 바뀌는 건,
결국 이 구조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FAQ
Q. K-뷰티 브랜드만 Outcome을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화장품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식품, 뷰티디바이스 등 소비재 전반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해외 B2B 영업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업종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해외 인증이 아직 안 된 상태에서도 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LadyK 사례처럼 현지 인증·총판이 갖춰진 상태에서 시작하면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인증 준비와 바이어 발굴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도 전략입니다.
Q. Outcome은 영업 대행과 어떻게 다른가요?
영업 대행은 사람에 의존하기 때문에 확장에 한계가 있고,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습니다. Outcome은 AI 기반으로 타깃 발굴부터 맞춤 메시지, 멀티채널 아웃리치, 파이프라인 관리까지 전 과정을 구조화합니다.
Q. 말레이시아에 화장품을 수출하려면 어떤 인증이 필요한가요?
MPRA 인증과 알핀(ALPIN) 등록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을 통해 등록해야 하며, 품목에 따라 인증 요건이 다릅니다. 뷰티디바이스는 의료기기로 분류되어 별도 절차가 적용됩니다.
Q. 아웃바운드 메시지의 응답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Outcome의 메시지 평균 열람율은 62%(업계 평균 대비 약 4배), 링크 오픈율은 13%(약 13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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